공지사항

공지사항

NOTICE

한국미디어일보- 청주 낭만장사꾼 창업스토리

관리자 2021.03.31

파일

한국미디어일보.jpg (8,379byte)

한국미디어일보에 소개된 낭만장사꾼 창업스토리 입니다.

 

 

한국미디어일보.jpg

기사원문보기

https://www.koreamedia.net/news/view.asp?idx=6533&msection=8&ssection=137&page=1

 

 

청주 낭만장사꾼 임재성 대표는 청주 우암산호랭이, 대전 보문산 호랭이 직영점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체인사업을 진행한다. 인천 부평의 인천 문학산호랭이가 오픈되었고, 대전과 서울 홍대점이 오픈예정이다.

 

청주 낭만장사꾼( http://www.nmj.co.kr tel 1811-9174) 임재성 대표의 창업스토리를 인터뷰 하였다.

 

 

낭만장사꾼1.jpg

 

 

 

낭만장사꾼은 청주에서 시작한 청년장사꾼들의 단체이다다. 임재성 대표를 기준으로 9명의 청년장사꾼들이 함께하고 있다.

 

 

임재성 대표의 꿈은 어렸을 때부터 낭만장사꾼이 되는 것이었다. 돈 없고 경험 없는 청년장사꾼들의 멘토가 되어 함께 잘되는 성공방정식을 만드는 것이었다.

 

 

임재성 대표는 8년이 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렸을 때의 꿈을 포기하기 못했다. 주변의 많은 만류에도 그 꿈을 실천하기 위하여 2017년 충북 청주에 개인 즉석 떡볶이 전문점을 차렸다.

 

 

 

개인 매장이지만 푸짐한 양, 맛있는 메뉴로 개인 대박집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경험부족, 인력부족으로 장사는 잘되지만 몸은 힘들고, 무언가 엇박자가 나는 매장이었다.

 

 

장사도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그 후 청주로 와서 파스타집을 오픈했다. 그 매장 또한 개인 대박집으로 청주지역에서 이름을 날렸다.

 

하지만 동업형태의 매장은 잘 될수록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임재성 대표는 단순히 동업이 아닌 본인과 꿈을 함께 공유하는 사람들을 찾기 시작했다. 그때 만난 인연들과 청주 우암산 호랭이를 오픈 할 수 있었다.

 

 

70평 매장은 크지만 상권이 죽어 무권리로 나온 매장을 인수했다. 함께 꿈을 꾸고 있는 동료들이 있어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청주 청년들이 마음을 사로잡는 대박매장이 되었다.

 

 

함께 하는 동료들을 단순히 직원, 아르바이트가 아닌 함께 꿈을 꾸고, 꿈을 이루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공동으로 자금을 모으고, 그 자금으로 대전 보문산 호랭이를 오픈하였다. 8개월의 영업실적으로 새로운 꿈을 나누는 매장을 오픈한 것이다.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나 이제는 다음차례의 매장을 공사중이다.

 

 

낭만장사꾼은 일반적인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함께 꿈을 이룰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함께 청년들과 성장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프랜차이즈이다.

 

 

낭만장사꾼의 호랭이 시리즈는 전국 청년, 주부, 퇴직자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브랜드로 자 리 잡아 갈 것이다.